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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만 보냈는데 자상하게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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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사랑
작성일15-01-25 09:14 조회8,7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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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2015년 1월 23일 밤1시에 도착한 남학생 아빠입니다.

 

저희 가족이 사는 곳은 충북 보은군입니다.

금요일 밤 저녁 8시즈음 되었던 가요

 

미성년자가 숙박을 하기 위해서는 보호자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제가 에이스 가족호텔에 전화를 했던 아빠입니다.

 

자식이 스키장을 가고 싶다고 해서 나름대로 아이가 검색한 데로 믿고 보냈는데

 

고한역에 도착한 시간이 1월24일 토요일 새벽1시 경...

 

스키 잘 타고 집에 돌아온 아들 대견스럽웠습니다.

 

가고 싶다고 해서 보내기는 했어도 내심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스키장에 갔다와서 아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 에이스 호텔아저씨가 엄청 잘해주셨다고 콜택시까지 잡아주고 매우 친절하셨다고 하더군요.

 

에이스가족호텔 경영자 분께서 또는 사장님께서 이 글을 보셨으면 합니다.

 

직원의 이름은 모르나 남자분이었습니다.

 

확인하셔서 격려해주셨으면하는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다음에 또 아이들만 보내도 되겠다는 안심이 생깁니다.

 

중학교 3학년...험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혼자 여행을 갔다오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보내기는 했지만 내심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강원도 정선까지 기차를 타고 스키장에 잘 갔다와서 너무 감사했읍니다.

 

제 아들이 여행을 잘 갔다오는 과정에 에이스 가족호텔 직원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보살핌이 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비용도 저렴하게 할인해주시고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에이스 가족호텔의 번창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5년 1월 25일 일요일 아침에 충북 보은에서 중학생 아빠 적습니다.(연락처 010-4597-5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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